minilux
in Busan
어쩌다보니 하루에 두번씩이나 화장을 하고 있다.
그냥 수정 수준이 아니라
클렌징을 하고 기초부터 다시 바르는 것이다.
이유는 사무실 내의 건조한 공기가
파운데이션을 5시간만에 다 잡아먹고 만다.
그리곤 무의식 중에 밖에 나가 햇빛을 보면
주근깨는 기다렸다는 듯 나오고야 만다.
이런거 참 귀찮다.
모 백화점 쇼핑몰에 top seller 100 중 내가 가진게 몇가지나 될까 하고 세어봤다.
한두개정도면 많겠거니 했는데..
난 화장품의 노예인가....ㅠ ㅠ
왜 7개나 되는것임..ㅠ ㅠ
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
바비브라운 쉬어 휘니시 프레스 파우더
바비브라운 팟 루즈
키엘 레어 어스 포어 리파이닝 토너
키엘 울트라 프로텍션 워터베이스드 선스크린
바비브라운 루미너스 모이스춰라이징 화운데이션
바비브라운 립글로스
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싶은게 있더라니..